ICHINOKURA

역사

역사

1973년 아사미상점, 가치키주조, 사쿠라이주조점, 마쓰모토주조점 등 미야기현 내 유서 깊은 네 곳의 양조업체가 트러스트를 설립하며 이치노쿠라 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치노쿠라가 위치하고 있는 미야기현 오자키시 마쓰야마는 일본을 대표하는 곡창 지대-센다이 평야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로부터 품질 좋은 쌀의 산지로 이름난 곳으로, 농업과 양조의 고장으로 번창해 온 곳입니다. 이치노쿠라는 창업에 있어,

이치노쿠라는 이 원칙을 지금까지도 소중하게 전승해오면서, 전통 수작업 술빚기와 주조 발효 기술을 응용한 다양한 술과 음식 만들기로 그 도전을 계속해서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풍모

풍모

쌀 쌀

이치노쿠라의 술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쌀은 90% 이상이 미야기현 현지에서 재배된 것입니다. 양질의 쌀을 얻기 위해 지역 농가와 재배 계약을 맺는 한편, 2004년부터는 환경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품질 좋은 쌀 재배로 현지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목적으로 사내 농업 부서를 설립, 당사에서 벼농사를 지으면서 술 만들기에 적합한 양질의 쌀 재배 방법 확립에 힘쓰고 있습니다.

물은 청주 성분의 70 ∼ 80%에 해당하는 원재료이기 때문에 술의 맛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이치노쿠라는 부지 내에 우물을 파고 지하 100m 깊이에서 지하수를 퍼 올려 술을 빚는 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연 조건이 뛰어난 이 곳에 양조장을 지은 이유도 풍부한 지하수를 통해 부드러운 연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 물

기술

기술 기술

이치노쿠라의 술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쌀은 90% 이상이 미야기현 현지에서 재배된 것입니다. 양질의 쌀을 얻기 위해 지역 농가와 재배 계약을 맺는 한편, 2004년부터는 환경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품질 좋은 쌀 재배로 현지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목적으로 사내 농업 부서를 설립, 당사에서 벼농사를 지으면서 술 만들기에 적합한 양질의 쌀 재배 방법 확립에 힘쓰고 있습니다.

음식

이치노쿠라가 위치하는 미야기현은 쌀이 많이 나는 곳으로 유명할 뿐 아니라,‘ 식재료 왕국’으로 불릴 정도로 산리쿠 지역의 바다가 일궈내는 풍부한 해산물과 기름진 대지에서 자란 농축산물 등 풍성한 식재료로 이름난 곳입니다. 이치노쿠라는 이러한 좋은 식재료들의 맛을 보조할 수 있음을 매우 소중하게 여깁니다. 또한, 식생활 변화에 대응해 음식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음식 음식
전통과 혁신

전통과 혁신,
도전하는 양조 업체

도전은 이곳에서 시작되었다— 도전은 이곳에서 시작되었다—

도전은 이곳에서 시작되었다—
이치노쿠라의 간판 무감사 본양조

과거 일본에는 술의 품질에 상응하는 등급을 매기고, 그 등급에 따라 세금을 부과하는 주세 제도가 있었습니다. 높은 등급이 매겨지면 좋은 술로 여겨지는 반면, 비싼 주세가 부과되었습니다. 1977년, 질 좋은 술을 등급 심사 없이 저렴한 주세로 출시한 것이‘ 이치노쿠라 무감사 본양조’ 입니다.‘ 진정한 감정사는 고객입니다.’ 라는 구호와 함께 당시 주세 제도에 반기를 들었습니다. 1992년에 이 주세 제도는 폐지되었지만, 지금도 그 정신을 이어받은‘ 무감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일본주의 경계를 넘어선 도전— 일본주의 경계를 넘어선 도전—

일본주의 경계를 넘어선 도전—
저알콜 일본주

1980년대 전세계 양조주가 다양한 맛에 도전하고 있을 때 여전히 획일적인 맛에 머물러 있던 일본주 업계에서, 이치노쿠라는‘ 일본주답지 않은 일본주를 만들자’ 는 목표로 전통적인 양조 기술을 응용한 완전히 새로운 일본주 개발에 돌입했습니다. 알콜 함량이 일반 청주의 절반 밖에 되지 않는 새콤 달콤한 맛의‘ 히메젠’과 잔에 따르면 섬세한 거품이 올라오는 스파클링 일본주‘ 스즈네’는 이치노쿠라를 대포하는 혁신적인 일본주입니다.